| 뉴욕에서 두번째 신종플루 감염 희생자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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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에서 24일 두 번째 신종플루 감염 희생자가 나왔습니다.
희생자는 50대 여성으로 신종플루 감염 당시 또 다른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건강위생국 제시카 스카페로티 대변인은 말했습니다.
미국 전역을 통틀어 11번째 희생자이며 뉴욕에서는 지난 17일 공립학교 교감인 미첼와이너씨가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후에 두 번째 입니다.
건강위생국은 희생자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.
보건 위생국은 뉴욕시에서는 총 280명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확인됐고 이중 94명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히며, 그러나 대부분 증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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